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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안양공장, 진달래 동산 지역주민에 무료 개방

효성이 5~6일 양일간 안양공장의 진달래동산을 무료로 개방해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호응을 얻었다. /효성 제공



효성이 5~6일 양일간 안양공장의 진달래동산을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효성 안양공장 진달래 축제'는 수도권에서 매년 1만여 명의 시민들이 다녀갈 정도로 명소다. 시민들은 굿윌스토어 일일판매행사 방문과 함께 1만 평방미터의 진달래동산에서 사진도 찍고, 잔디밭에서 열린 불우이웃돕기 바자회에서 진달래 화전·떡볶이·차 등의 먹거리를 즐기며 화사한 봄을 만끽했다.

이날 행사에는 효성의 사회적기업인 '굿윌스토어'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자 및 효성 나눔봉사단원이 직접 나와 기증품을 판매하고, 안양의 지역주민이 즐길 수 있도록 솜사탕과 팝콘도 함께 팔아 즐거움을 더했다.

윤한춘 안양공장장은 "효성 안양공장의 자랑인 진달래동산을 안양시민에게 개방해 건전한 휴식의 장을 제공하고, 굿윌스토어 일일판매행사를 통해 나눔의 문화를 전파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여희씨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데 손님들이 효성 진달래축제를 추천해서 왔다"며 "진달래 구경과 더불어 굿윌스토어에서 예쁜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고 좋은 일에도 동참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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