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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인포그래픽] 히어로즈, 과연 누가 젤 셀까?

/루키인포그래픽스(www.rkinfographics.com) 인포그래픽 제공



역사적인 '어벤져스2' 한국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 눈 앞에 등장한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즈들로 설레기도 하지만 슈퍼 영웅들의 능력이 영화에서 어떻게 선보일지도 초유의 관심사다.

그중 캡틴 아메리카의 깡통방패와 아이언맨의 갖고 싶은 슈트, 토르의 무식한 망치보다는 헐크에게 눈이 돌아간다. '내 몸이 곧 무기'라고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은 초록색 근육이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어벤져스1에서 추락하는 아이언맨을 구하는 모습에 이미 많은 팬들이 헐크에게 마음을 뺏겼다.

이와 함께 히어로즈들이 출연한 다른 영화들도 다시금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채워주고 있다.

그중 으뜸은 선과 악의 싸움, 울버린의 강력한 카리스마로 스크린을 장악한 '엑스맨' 시리즈다. 엑스맨에 등장하는 돌연변이들의 모든 능력을 외우는 것도 힘들 만큼 많은 캐릭터들이 나온 것이 영화의 또 다른 재미.

또 상당한 찬사와 재미와 감동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막상 뚜껑이 열리니 캐릭터의 능력만도 못한 영화 '판타스틱4'도 있었다는 걸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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