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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장애편견없는 행복한 동행

SK그룹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Sunny)'가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소재 성민복지관과 MOU를 체결하고, 장애편견 없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선다.

SK써니는 장애인이 스스로의 역량과 재능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 편견없는 행복한세상-써니 투게더'를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예술에 기반한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발달장애인의 자기표현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 '아트 클래스'를 기획해 서울·인천· 수원 등 5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써니는 성민복지관에서 미래의 아티스트를 꿈꾸는 장애 청년들의 꿈 실현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원한다. 아트 클래스는 '제1회 SK써니 해피노베이터 콘테스트' 수상팀이 미국·영국 등 해외탐방 등을 통해 전문 인큐베이팅과정을 거쳐 개발된 양질의 프로그램이다. 향후 주요 특수학교 정규과목화 추진을 통해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주요 활용은 ▲써니 마을 만들기 ▲패턴기법을 활용한 나만의 디자인 만들기 ▲콜라주 기법을 이용한 포스터 제작 ▲정크아트를 접목시킨 화분 제작 ▲공동창작작업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콜라주와 드로잉 등의 워크샵으로 구성됐다.

유항제 SK행복나눔재단 총괄본부장은 "SK써니는 지난 10년간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애인 인식개선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있다"며 "아트 클래스에 참여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타인을 이해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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