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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오너 공백 한화그룹 CEO, 자사 사업장 등 방문 잇따라

한화그룹의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은 계열사 대표이사직에서 모두 사퇴한 김승연 회장의 공백을 현장 중심 경영으로 극복하고 있다.

방한홍 한화케미칼 사장은 올해 들어 최근까지 여수·울산공장, 대전 중앙연구소 등지를 잇따라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방 사장은 지난달 미국 샌안토니오에서열린 국제 석유화학산업 콘퍼런스에 들러 글로벌 산업 추이를 점검하기도 했다.

김창범 한화L&C 사장은 매주 1차례 이상 지방 사업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고 지난달에는 미국 버지니아와 앨라배마 공장을 둘러봤다.

심경섭 한화 화약부문 사장도 구미와 보은, 온산 등에 있는 공에서 업무보고회를 진행했고 차남규 한화생명 사장과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사장은 지난달 지방 곳곳의 영업 현장에서 임직원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홍원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회장은 서울에 있는 호텔 '더플라자'와 전국 한화리조트 콘도 사업장 등을 수시로 방문하고 있다.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은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 건설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고 차남규 한화생명 사장 역시 중국 하이난(海南)성에서 열린 '보아오 포럼'에 참석, 현지 금융시장 공략 기회를 탐색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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