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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세계 금융기관 "한국 올해 안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세계 경제 전문가들은 한국이 향후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25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HSBC는 한국 경제가 점차 회복 국면에 접어들면서 한국은행이 오는 3분기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HSBC는 최근 보고서에서 한국 경제는 선진국의 강한 수요가 중국 쪽 약세를 상쇄하면서 수출 중심으로 회복 궤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은행이 집계한 올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로 시장 예상치인 3.8%를 웃돌았다.

HSBC는 이에 한국은행이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부담을 덜었다고 봤다.

미즈호코퍼레이트은행도 한국은행이 물가상승률 압박에서 벗어나 당분간 관망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아·태평양 지역에서 긴축 기조가 시작됐으며 한국도 뒤따를 것으로 분석했다.

노무라는 한국은행이 올해 12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다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뉴질랜드는 최근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지난달 기준금리를 3년 만에 0.25%포인트 올리고서 전날 3.00%로 0.25%포인트 추가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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