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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이상호 기자 고발뉴스 생중계서 세월호 침수전 내부사진 공개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이상호 기자 고발뉴스 생중계 눈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생중계 중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소식을 전했다.

25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 고발뉴스는 이상호 기자와 팩트TV 오창석 아나운서, 서해성 교수가 함께 진행했다.

이날 뉴스는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이 공개됐다. 이상호 기자는 "고민 많이 했다. 학부모에게 네장의 사진을 제보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해당 사진은 2학년 8반 학부모가 세월호 침수 직전인 9시 40분께 전송된 사진으로 방송을 통해 공개해주길 바라면서 제보한 것이다.

사진속 모습은 그야말로 사고 당시 처참한 현장을 상황이 담겨 있어 가슴아프게 했다. 침수전 세월호 모습으로 선수 좌현에 위치한 큰 방에 모여있는 2학년 8반 학생들이 배가 침몰하면서 중심을 잃고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상호 기자는 "사라진 2학년 8반 학생이 31명인데 지금까지 7명 확인됐을 뿐이다"며 "말 잘듣고 착해서 기다린 죄밖에 없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우리 아이들을 구해달라며 이종인 대표에게 보여주길 바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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