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철강/중공업

동양파워 인수 예비입찰 7곳 모두 '숏리스트'

동양파워 인수 예비입찰에 참여한 7개 기업이 모두 적격인수후보(숏리스트)로 확정되어 향후 동양파워 매각 가격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삼정KPMG는 29일 예비입찰에 참여한 두산중공업, 대림산업, 대우건설, 삼탄, 포스코에너지, 한화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 SK가스 등 7곳 모두를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삼척 석탄화력발전소 사업자인 동양파워의 예상 매각 가격을 2500~3000억원대로 보고 있지만 입찰에 참여한 기업들이 동양파워를 놓고 치열한 인수경쟁을 펼칠 경우 최종입찰 매각 가격이 치솟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법원과 삼정KPMG는 '숏리스트'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6월2일 본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본 입찰에서는 이들에게 동양파워의 재무상황은 물론 삼척화력발전소 재원 등 세부자료를 공개한 후 인수가격을 입찰에 붙여 늦어도 6월 중순까지 최고가를 써낸 회사순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및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동양그룹은 그룹 회생자금 마련을 위해 동양파워 지분 전량을 매각키로 한 상태로 매각대상 지분은 동양시멘트(55.02%)와 동양레저(24.99%), ㈜동양(19.99%)이 보유한 지분 100%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