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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GS, 1Q 영업익 689억원…61.6% 감소

GS는 올해 1분기(1~3월) 영업이익이 68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1.6%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6% 증가한 2조6474억원, 당기순이익은 72.4% 줄어든 44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0.9%, 137.0% 증가했고, 298억원의 적자를 냈던 당기순손실은 흑자 전환했다.

주요 자회사의 매출액은 GS리테일 1조1313억원, GS글로벌 6499억원, GS EPS 3920억원, GS에너지 3234억원, GS E&R 93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업이익은 매출액 3위에 그친 GS EPS가 167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GS리테일(127억원), GS E&R(64억원), GS글로벌(63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GS칼텍스와 GS파워 등을 자회사로 둔 GS에너지는 49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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