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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석 "세월호 피해 가족 생계지원 최선 다해야"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세월호 참사로 피해를 본 가족의 생계 지원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재부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최우선으로 피해자 가족 생계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면서 이번 사태로 2차, 3차 파급효과로 고통받는 업종이나 영세업체도 꼼꼼하게 점검해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차원에서 대통령 주재 긴급 민생대책회의 후속조치가 현장에서 제때 제대로 집행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