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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이건희 회장 병세 호전돼 일반병실로 옮겨(상보)

이건희 삼성그룹회장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병세가 호전돼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겼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은 20일 자료를 내고, "지난 일요일(5월 18일) 설명 드린 대로 이건희 회장은 모든 검사결과가 매우 안정적이고, 상태가 많이 호전돼 어제(5월 19일) 일반병실로 옮겼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 10일 밤 심근경색을 일으켜 순천향대 서울병원에서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 심혈관을 넓혀주는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 또 중환자실에서 저체온 치료와 진정 치료를 받아왔다.

저체온 치료는 인체조직에 혈류공급이 재개되면 활성화 산소 등 조직에 해로운 물질이 생성될 수 있어 체온을 32∼33℃로 낮춰 세포 대사를 떨어지도록 해 뇌·장기 등의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요법이다. 진정치료는 환자에게 진정제를 투여해 일정 기간 수면 상태에서 행하는 치료를 말한다.

의료진은 의식 회복을 서두르기보다 심장과 뇌가 최상의 상태가 될 수 있도록 진정치료에 전념해 왔고, 지난 18일 "모든 검사결과가 매우 안정적이고 완만하게 회복 중"이라며 "조만간 일반 병실로 옮기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