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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석유화학/에너지

현대케미칼 대표에 강명섭 현대오일뱅크 전무 선임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의 합작법인인 현대케미칼 대표에 강명섭 현대오일뱅크 전무가 선임됐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0일 강명섭 전무가 현대케미칼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고 21일 밝혔다.

강 신임 대표는 1987년 현대오일뱅크의 전신인 극동정유에 입사했으며, 이후 공정부문 부문장(상무)과 전무를 거쳐 신사업건설본부장을 맡아 최근까지 현대케미칼 합작설립 프로젝트를 총괄해왔다.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은 지난 1월 1조2000억원 규모의 콘덴세이트 원유 정제공장과 혼합자일렌(MIX) 제조 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계약에 서명했다. 두 회사는 각각 6대 4의 비율로 출자해 현대오일뱅크의 충남 대산공장 내 22만㎡ 부지에 현대케미칼 공장을 설립하고 오는 2016년 하반기 상업 가동을 통해 연간 100만톤 규모의 혼합자일렌을 생산할 계획이다. 생산된 혼합자일렌은 현대오일뱅크의 자회사인 현대코스모에 공급되고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하루 6만배럴의 등·경유 제품은 현대오일뱅크가 전량 수출하고 경질 나프타 100만톤은 롯데케미칼에 공급될 예정이다.

혼합자일렌은 방향족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BTX(벤젠, 톨루엔, 자일렌) 공정의 주원료 가운데 하나로 최종 재처리 과정을 통해 합성섬유나 플라스틱, 휘발유 첨가제 등의 제품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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