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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노동/복지/환경

기상청, 슈퍼컴퓨터 4호기 공급사 CRAY로 선정

기상청은 기상용 슈퍼컴퓨터 4호기의 공급 예정사를 미국 컴퓨터 제조사인 CRAY로 선정, 도입 계약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상청의 슈퍼컴퓨터 4호기 입찰에는 CRAY와 IBM이 참가했다.

슈퍼컴퓨터는 충북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있는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에 올해 말과 내년 2차례에 걸쳐 설치된다.

4호기의 속도는 3호기에 비해 30배 이상 빠른 것으로 평가된다.

기상청은 4호기를 전지구 수치 예보 모델 운용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