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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민군기술협력 박람회에 '천무' 최초 공개

천무 조감도



한화(대표 심경섭)는 5월29일부터 6월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민군기술협력 박람회(KDEC)'에 참가하여 차기다련장 체계인 '천무' 실물을 최초 공개한다.

'천무'사업은 육군 포병의 차기 주력 무기체계로 북한의 방사포와 장사정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탄의 위력과 사거리를 증가시키고 정밀 타격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육군 창설 이래 최대 사업이다.

한화는 국내 180여개 업체와 국내 독자기술로 2009년 6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54개월의 기간에 걸쳐 '천무' 체계 개발에 성공했다. 이는 방산업체 및 민간산업의 동반 협력의 성공 사례로 손꼽힌다.

또 한화 방산사업의 역사와 각종 지능탄약, 정밀탄약 및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인 '나로호'의 2단 킥모터, 인공위성 자세제어시스템 등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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