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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철강/중공업

포스코, 지난해 조강생산량 '세계 6위'…현대제철 18위

지난해 전세계 철강업체들 중 포스코가 조강생산량 기준으로 6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철강협회가 30일 발표한 '철강 통계 2014'(STEEL IN FIGURES 2014) 자료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해 3840만톤의 조강생산을 기록해 6위에 랭크됐다.

지난 2012년 통계에서 당시 5위를 기록했던 포스코는 중국의 우한강철(3930만톤)에게 뒤처져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룩셈부르크의 아세로미탈(9610만톤)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일본의 신닛데츠스미킨(5010만톤), 중국의 허베이강철(4580만톤), 바오산강철(4390만톤)이 뒤를 이었다.

현대제철은 1720만t을 생산해 지난해 16위(1710만t)보다 두 단계 밀려난 18위를 기록했다.

조강 생산 10위권 내에 6개 업체를 올려놓은 중국은 11~20위권에도 생산량 1600만톤 이상급 업체 3개가 랭크돼 있으며 31~39위까지는 전부 중국 업체다.

한편 국가별 조강생산량에서도 역시 중국이 7억7900만톤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과 미국이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는 6610만톤으로 지난해에 이어 6위를 기록했다.

1인당 철강 소비량은 우리나라가 1057.4Kg으로 전세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대만이 793.4kg으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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