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KT&G,'보헴시가 쿠바나 17+아삭' 여름 한정판 출시



KT&G(사장 민영진)는 '보헴시가 쿠바나(BOHEM CIGAR cubana) 17+아삭' 여름 한정판을 한달 동안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보헴시가 쿠바나 17개비와 캡슐담배 3개비로 구성됐다. 이 3개비는 필터 속에 들어있는 캡슐을 터뜨리면 보헴시가 쿠바나 고유의 맛이 상쾌한 맛으로 바뀌어 한 개비에서 두 가지 맛을 경험할 수 있다.

패키지 전·후면에는 야자수와 해변 이미지를 배치하고 손으로 쓴 개성 있는 글자체인 '캘리그라피(Calligraphy)'로 제품명을 표기해 시원한 제품특성과 역동적인 여름 느낌을 동시에 나타냈다.

KT&G 권민석 보헴팀장은 "'보헴시가 쿠바나'는 지난 2011년 6월 출시 된 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현재까지 22억 개비 이상이 판매됐다"며 "특히 '보헴시가 쿠바나 17+아삭'은 지난 여름 한정판매 이후 소비자들의 요구가 계속 이어져 올해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보헴시가 쿠바나 17+아삭' 여름 한정판은 1㎎, 6㎎, 더블 3종이 출시되며, 니코틴과 타르 함량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가격은 갑당 2500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