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금융

국제유가, 소폭 상승…금값은 하락

국제유가가 소폭의 상승세로 마감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8센트(0.2%) 올라 배럴당 102.6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5센트(0.14%) 낮은 108.64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유가는 미국의 실업률 발표에 영향을 받아 한때 큰 폭으로 올랐다.

미국 노동부가 5월 실업률이 6.3%를 기록해 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힌 데 따라 세계최대 원유시장인 미국의 경제회복이 지속할 것으로 투자자들은 전망했다. 그러나 곧바로 투자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전날보다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가 장 마감 직전에 하락폭을 만회했다.

WTI는 주간단위로는 0.05% 빠졌다.

한편 금값은 소폭 하락했다.

8월물 금은 전날보다 80센트(0.1%) 낮은 온스당 1252.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