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현오석 부총리 "소비 침체 회복됐다고 보기 어렵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3일 "세월호 참사로 인한 소비 침체 분위기가 회복됐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현오석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지식공유 허브 구축을 위한 고위급 회의' 축사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2분기 경제지표를 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5월 산업활동 동향에 세월호 참사 여파가 어느 정도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통계청이 오는 27일 발표하는 5월 산업활동동향은 세월호 참사 이후 타격이 컸던 서비스업과 소매판매 지표가 나아졌을지 부진이 이어졌을지 확인할 수 있는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