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석유화학/에너지

현대오일뱅크, 베트남 초등학교 재건축

하원준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 사무국장, 박병기 굿네이버스 본부장, 조한보 현대오일뱅크 노조 수석부위원장, 응우옌 하이 아잉 뛰옌꽝성 부성장, 배정근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 이사, 김우찬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 이사, 변점석 현대오일뱅크 베트남지사장/ 현대오일뱅크 제공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사장 김창기)이 베트남의 낙후된 초등학교를 전면 개보수하고 현지 아이들에게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했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지난 24일 국제구호개발단체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베트남 뛰옌꽝 성에 위치한 티엔케 초등학교의 재건축사업을 11개월 간 공사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해외학교 지원사업은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지난해 완공한 베트남 썬남 유치원에 이어 두 번째 해외학교 지원사업이다.

티엔케 초등학교가 위치한 뛰옌꽝 성은 베트남 북부에 위치, 대부분 산악지역으로 험준한 지형 때문에 교육과 문화의 문턱이 높아 대표적인 교육 사각지대로 꼽힌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건립된 지 50년이 넘은 티엔케 초등학교의 외벽을 모두 철거하고 학생 250여 명이 사용할 수 있는 교실과 도서관 등을 신축했다. 또한 건물 주변 200㎡ 크기의 공터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마당으로 개조하고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도서와 선풍기 및 책상 등의 교구 등도 지원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배정근 이사는 "저개발국가의 해외학교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들 가정에 희망은 더욱 커지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부모 세대의 빈곤을 딛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대기업 최초로 임직원 급여 1%를 재원으로 설립되어 국내에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나눔 진지방', 저소득층 자녀들의 기초생활과 학업을 지원하는 '사랑의 어부바'와 '사각지대 희망발굴 프로젝트'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