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철강/중공업

두산중공업, 원자력 품질혁신 결의대회 개최

26일 두산중공업 창원공장에서 열린 '원자력 품질혁신 결의대회'에서 임직원들이 품질혁신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두산중공업 제공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26일 한기선 사장(COO)을 비롯한 두산중공업 원자력사업 관련 임직원들과 사내외 협력회사 관계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 품질혁신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두산중공업 창원본사에서 열린 이날 결의대회는 원자력 사업에 참여하는 두산중공업 임직원들의 품질 향상 마인드를 제고하고 품질 혁신 활동을 재점검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기선 두산중공업 사장은 "원자력 품질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 가치이며, 이번 결의를 통해 임직원들이 품질 혁신 활동의 실행력을 더욱 높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