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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서울세관, 중국산 짝퉁 넥타이 10만점 밀반입 적발

서울본부세관이 최근 1년여간 외국 유명 상표를 도용한 중국산 짝퉁 넥타이 10만여점(정품 시가 150억원)을 몰래 들여와 절반 가량을 판매한 형제 2명을 관세법 위반으로 검거했다.

27일 서울세관에 따르면 이들 형제는 중국 내 넥타이 제조 공장과 접촉해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에르메스, 버버리, 루이뷔통, 페라가모 등 외국 명품의 짝퉁 넥타이를 주문 생산해 국내로 반입했다.

이들은 일반 넥타이에는 중국산 표시를 해서 세관 단속을 피한 뒤 비밀 창고에서 일반 넥타이를 제거하고 안에 있는 짝퉁 넥타이를 개별 포장해 동대문, 이태원 등지의 도매상에게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