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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원/검찰

檢 '유병언 오른팔' 이석환 금수원 상무 구속 수감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28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금수원 상무 이석환(65)씨를 구속 수감했다.

이날 이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맡은 안동범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이씨는 범인도피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순천 송치재휴게소를 운영하는 구원파 신도 변모(61)씨 부부에게 인근 별장 '숲속의 추억'을 유씨 은신처로 제공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검찰이 포위망을 좁혀오자 유씨를 자신 소유의 승합차에 태워 전남 해남 지역 일대로 도피시킨 정황도 드러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