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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트 디 알바자, 니트 팔찌 '크루치아니' 판매



신원은 자사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 매장에서 이탈리아 니트 팔찌인 '크루치아니'를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1992년에 루까 카프라이가 창립한 크루치아니는 캐시미어·울·실크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니트 제품을 만드는 이탈리아 브랜드다. 크루치아니 니트 팔찌는 최고의 소재 독창적인 컬러 등으로 국내에서도 전지현, 전도연, 싸이 등 많은 패셔니스타들이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반하트 디 알바자 매장에서 선보이는 크루치아니는 네잎 클로버, 마스, 인피티트 등 세 가지 모델이다.

'네잎 클로버'는 잎마다 행운·부·건강·사랑을 의미하고 '마스'는 미지의 세계이자 동경의 대상인 화성을 표현했다. 또 '인피니트'는 영원을 의미해 커플 아이템으로 인기있는 모델이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반하트 디 알바자의 이탈리안 감성과 크루치아니가 잘 어울린다"면서 "클로버, 마스, 인피니트 등 선별된 모델로 고객들에게 이탈리아 니트 팔찌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크루치아니 니트 팔찌는 밀라노, 파리, 뉴욕, 도쿄, 두바이 등 전세계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