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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빅토리아슈즈, 아동용 국내 한정판 컬렉션 선봬 '패밀리 룩 가능'

/빅토리아슈즈 제공



패션 브랜드 빅토리아 슈즈(Victoria Shoes)는 아동용 한국 첫 리미티드 컬렉션인 '잉글레사 루나레스(INGLESA LUNARES)'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이 브랜드 신발 중 가장 인기있는 라인인 '잉글레사 로나 라바다'에 물방울 무늬를 더한 게 특징이다.

색상은 기존에 없던 살몬(연분홍)을 추가해 총 3가지로 출시됐다.

천연 고무와 코튼 소재, 오가닉 염색 방법을 사용하는 '에코 프랜들리' 신발로도 유명한 이 브랜드는 이번 아동용 컬렉션을 통해 패밀리 슈즈로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