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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동부CNI "지원 불가"…투기등급 하락 때문

동부그룹 채권단이 동부CNI의 신용도가 투기등급인 까닭으로 지원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동부 채권단은 동부CNI 회사채가 투기등급으로 하락했으므로 회사채 차환발행을 지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채권단은 이 같은 방침을 지난 주 동부CNI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부CNI는 다음 달 7일과 14일에 각각 200억원, 3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만기도래를 앞두고 자금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7일 만기도래 회사채에 대해서는 동부CNI가 자체보유금으로 상환할 여력을 갖고 있으나 14일 만기도래분이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부CNI 채권단은 은행들이 거의 없고 대부분 제2금융권으로 구성됐다.

따라서 디폴트(채무불이행) 위기를 맞으면 워크아웃을 거치지 않고 법정관리로 직행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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