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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이청청 디자이너 '라이', 파리 이어 베를린 패션박람회 참가



디자이너 이청청의 '라이(LIE)'는 8일(현지시간)부터 열린 독일 베를린 국제 패션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라이는 이번 박람회에서 2015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며 독일을 포함한 유럽 시장을 새롭게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베를린 국제 패션박람회는 베를린 패션 위크 기간 중 개최되는 다수의 패션 관련 박람회 중 전세계 패션 바이어들에게 가장 주목 받는 박람회다.

이보다 앞서 라이는 4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트레이드 쇼 '후즈 넥스트(WHO'S NEXT)'에 참가해 뉴욕·런던·스위스 등 세계 각지의 바이어들에게 오더를 받았다. 특히 이번 시즌은 지난 시즌 대비 약 300%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라이 측은 전했다.

라이(LIE)의 2015 봄·여름 컬렉션은 추상미술의 대가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독특한 컬러와 그래픽적인 요소를 가진 디자인·프린트 등의 조합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도시와 자연의 느낌이 잘 어우러진 어반 테일러링을 기본으로 천연 소재를 사용해 세련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런던 세인트마틴 출신의 이청청 디자이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라이(LIE)는 한국을 대표 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상봉 하우스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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