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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세계 패션박람회에서 '서울 스타일' 주목

/브레드 앤 버터 제공



독일에서 열린 세계 규모의 패션박람회에서 한국 패션이 주목을 받았다.

10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8일부터 열린 패션박람회 '브레드 앤 버터 베를린'에는 '서울관'이 설치돼 해외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관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여 해외 진출 기회를 늘리기 위한 컨셉룸으로 꾸며졌다. 한류 콘텐츠와 디자이너 작품 전시, 국내 톱모델 지현정·장수임의 퍼포먼스를 통해 '패션의 도시' 서울을 소개했다.

칼 헤인즈 뮐러 브레드 앤 버터 회장은 "서울은 굉장히 젊고 혁신적인 도시이며 그 안에 진정한 힘이 느껴진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