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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대기업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한독(대표 김영진)은 자사의 생산공장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최한 '2014 대기업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발표대회는 안전보건활동 관련 우수사례를 발굴해 국내 산업안전보건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 대상은 포스코 에너지, 최우수상은 한독과 삼성전자 광주가 수상했다.

그중 한독 생산공장은 매월 생산본부장과 노조위원장이 함께 안전점검을 펼치는 등 노사가 함께 안전보건경영을 주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한독은 우수한 안전보건 성과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1995년 충북 음성에 생산공장을 준공한 후부터 지금까지 무재해 달성을 위한 사고예방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여신구 한독 생산본부 전무는 "한독이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앞장서서 안전보건을 위해 적극적인 실천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독 생산공장은 충북 음성에 위치해 있으며 총 9만840㎡ 부지 내에서 ▲내용고형제 ▲주사제 ▲항생제 등 3개 동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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