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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결혼 늦어지는 이유 男 "심리적 위축" 女 "좁아진 인맥"

결혼이 늦어지는 남녀의 이유가 각기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전국 미혼 남녀 516명을 대상으로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11일 설문한 결과 남성은 '심리적 위축 때문에', 여성은 '마땅한 배우자감이 없어서'란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밖에 경제적 문제로 결혼을 미루는 남성이 많았다. 여성의 경우 나이가 들수록 마음에 드는 미혼 남성을 찾는 데 어려움이 가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결혼 연령 마지노선에 대해 남성들은 36세, 여성들은 33세가 지나면 결혼하기가 더욱 힘들어진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