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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장마철 아이 건강 주의보… 유아용품 관리 철저히

왼쪽부터 오르빗베이비 '오르빗 G3', 유미 젖병, 아토팜 '아이피부가 좋아하는 세탁비누'.



장마철에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피부와 입에 직접 닿는 유아용품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고온 다습한 환경이 세균과 곰팡이를 급격하게 번식시켜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

미국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베이비는 12일 유모차, 젖병, 속옷 등 유아용품의 세균 관리법을 소개했다.

유모차는 습기에 노출되면 프레임이 녹슬거나 시트에 곰팡이가 필 수 있다. 따라서 사용 후엔 시트를 벗겨 말리고, 항균·항곰팡이 탈취제를 뿌려두는 게 좋다. 프레임은 깨끗이 닦은 뒤 선풍기나 드라이기로 말린다. 보관할 때도 신문지 등을 끼워두면 습기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르빗베이비의 디럭스형 유모차 '오르빗 G3'의 웨더팩은 레인커버와 모기장으로 구성돼 여름철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레인커버는 프탈레이트와 염소 등 유해물질이 함유되지 않은 친환경 무독성 소재를 사용했다.

젖병은 아기의 입과 손에 닿는 만큼 더욱 꼼꼼하게 소독해야 한다. 끓는 물에 넣는 열탕 소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고온에서 환경 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젖병인지 미리 확인한다. 네덜란드 수유 전문 브랜드 유미의 젖병은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 뜨거운 스팀이나 열탕 소독이 가능하다.

여름 옷은 소재가 얇아 땀이나 냄새 등에 오염되기 쉽다. 특히 아기는 어른보다 체온이 높아 땀을 많이 흘리는 만큼 자주 갈아입히고, 천연항균 성분의 유아 전용 세제로 세탁하는 게 좋다. 대신 세탁 잔여물이 남아 있을 경우 발진과 같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행궈줘야 한다.

아토팜의 '아이피부가 좋아하는 세탁비누'는 순비누분 98%로 피부에 자극이 없고, 마일드 허브 콤플렉스의 항균 효과가 찌든 때와 각종 세균을 깨끗하게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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