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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뿌리고 붙여라…캠핑 시즌 '모기·진드기' 퇴치 노하우

/홈키파·홈매트 제공



캠핑·음악 페스티벌 등 바깥활동이 잦은 여름철, 모기와 진드기는 골칫거리다. 살충제 브랜드 홈키파·홈매트 관계자는 "야외활동 시 땀을 많이 흘리면 체온이 올라가 모기에게 물리기 쉽고, 잔디밭의 야생 진드기는 건강까지 위협하는 해충인 만큼 철저하게 퇴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숲이나 물가 근처에 자리한 캠핑지에서는 모기떼를 만나기 쉽다. 게다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야생 진드기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풀밭에 앉거나 장시간 머무를 경우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야외 활동에 나서기 전에 천연 살충 성분을 활용한 모기약을 몸이나 옷에 뿌리면 모기를 손쉽게 퇴치할 수 있다. '홈키파 마이키파 에어졸'은 식약처 인증을 받은 모기·진드기 기피제로 옷에 뿌려주면 해충을 막을 수 있다. 진드기 기피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이카리딘' 성분을 함유한 '홈키파 마이키파 겔'은 한번 몸에 발라주면 4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돼 캠핑장에서 유용하다.

◆야외 축제 갈 땐 붙이는 모기 기피제·원터치 모기장

더위를 피해 야외 축제를 찾을 때에도 모기·진드기 기피제는 꼭 챙겨야 한다. 하지만 부피가 큰 모기약은 오히려 짐이 될 수 있다. 이럴 땐 간편하게 손목에 매는 밴드형이나 옷에 부착하는 패치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모기의 접근을 원천 봉쇄한 '안전 구역'을 만들고 싶다면 원터치 모기장을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원하는 곳에 던지기만 하면 자동으로 설치돼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접었을 때 크기가 작고 가벼워 보관도 쉽다.

◆숙면 방해꾼 모기 퇴치는 '버튼 온·오프' 모기약

최근 실내에 침실과 부엌 등을 갖춘 카라반이 캠핑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카라반 캠핑장은 야생 모기가 많은 산간 지역에 위치한 경우가 많은데, 카라반 실내로 들어온 모기때문에 잠을 설치기 싫다면 필요할 때 마다 버튼으로 손쉽게 껐다 켰다 할 수 있는 모기약을 활용해보자. '홈매트 콤팩알파'는 매트 제품의 강력한 살충력과 리퀴드 제품의 오랜 지속력을 동시에 지닌 모기약이다. 제품 앞 면에 ON·OFF 버튼이 달려 있어 콘센트를 빼지 않아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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