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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충청봉사단 '나라사랑 겨레사랑 캠프'

'한화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겨레사랑 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이 2002년 6월 연평해전 교전 중 침몰된 참수리 357호정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화 제공



한화그룹(회장 김승연) 충청지역 봉사단은 대전·충청지역 초·중등 학생들과 함께 '한화와 함께 하는 나라사랑 겨레사랑 캠프'를 7월11~12일 1박2일간 경기도 평택시 2함대 사령부 및 천안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투철한 안보의식과 국가관 및 나라사랑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한 초등학교 5·6학년생과 중학교 1·2학년생 100여명은 캠프를 통해 나라를 위해 온몸을 바친 순국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체험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원정리 소재 해군 제2함대 사령부를 찾아 지난 2010년 3월 침몰된 천안함을 살펴봤다.또 서해수호관에서는 제1연평해전, 제2연평해전, 대청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등의 영상자료 및 사진, 유품, 장비 등을 둘러보며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이후 천안 독립기념관으로 이동해 독립운동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투사들의 활약상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에는 견학을 통해 보고 느낀 점을 감상문으로 표현하며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지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둘째날은 무더운 날씨를 감안, 캠프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물놀이 등을 하며 전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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