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12일 사내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 영유아 전문 심리상담 교육을 실시했다. 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두산 CSR팀 조부관 상무, 한국 영유아 아동 정신건강학회 부회장 이경숙 한신대 교수, 한국 영유아 아동 정신건강학회 회장 신윤오 충남대 정신건강의학 교수, EBS 김민태 PD, 푸르니보육재단 박진재 이사, 세원 영유아 아동 상담센터 정석진 소장./두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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