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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공습 중단하라" 세계 각국서 반이스라엘 시위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와 독일, 미국 등 세계 곳곳에서 공습 중단을 요구하는 반이스라엘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는 수천명이 모여 이스라엘 반대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팔레스타인 국기와 함께 '팔레스타인을 지지한다', '인종차별국 이스라엘을 보이콧하자' 등의 문구가 적힌 깃발을 들고 거리를 행진했다.

북부 도시 릴에서도 2300∼6000명의 시위대가 모여 시위를 벌였다고 AFP는 전했다. 프랑스는 서유럽에서 무슬림(이슬람교도)과 유대인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다.

독일에서도 베를린과 뒤셀도르프, 프랑크푸르트 등 각지에서 이스라엘 반대 시위가 열렸다. 특히 프랑크푸르트에서는 한 시위 참가자가 경찰차 확성기를 이용,"이스라엘은 어린이 살해자", "알라는 위대하다" 등의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었다.

앞서 미국 워싱턴에서는 11일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반대 시위가 열린 데 이어 12일에도 수십명이 백악관 앞에서 가자지구 공습 중단을 촉구했다.

이밖에 지난 주말 터키와 이집트를 비롯해 영국, 노르웨이, 호주, 홍콩 등지에서도 이스라엘 반대 시위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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