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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편 제작 지원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편을 제작지원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편은 병만 족장을 비롯해 유이, 김승수, 강지섭, 니엘, 제임스, 박휘순 등 6명의 부족원들이 힘을 합쳐 정글에서 헤쳐나가는 모습을 그렸다. 특히 인도양의 '프렌치(French)',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신비의 섬 '레위니옹', 신이 선물한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모리셔스'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여줄 예정이다

노스페이스는 출연진들의 의상 협찬을 비롯해 각종 아웃도어 장비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적극적으로 병만족의 정글생활을 응원한다는 계획이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애프터스쿨 유이, 틴탑의 니엘, 로열파일럿츠의 제임스 등 한층 다양해진 연령층의 아이돌 출연진들과 함께 좀 더 젊고 역동적인 아웃도어 라이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