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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휴양지에선 이국적인 '프린트 비키니'가 대세

/에잇세컨즈 제공



여름 휴가철,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이 '수영복'이다. 제일모직이 휴가지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수영복 스타일과 바캉스 패션을 제안했다.

갑갑한 도시를 떠나 한적한 휴양지로 떠날 계획이라면 자연에서 따온 문양의 프린트 비키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에잇세컨즈의 김은경 디자인 실장은 "야자수가 늘어선 휴양지에서는 페이즐리나 플라워 프린트를 활용한 비키니가 잘 어울린다"며 "평소에는 꺼려한 크고 화려한 문양도 해변가에서는 쉽게 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노키니로 착시 효과 노려

아무리 유행이라도 배와 허리 부분이 그대로 드러나는 비키니는 부담스럽다. 이럴 땐 비키니 위에 속이 비칠 만큼 얇은 형광색 후드 집업을 걸치거나, 비키니 상의와 하의가 연결된 원피스 수영복의 일종인 '모노키니'를 입으면 된다.

특히 모노키니는 양쪽 허리 부분이 과감하게 파인 형태가 많은데, 이런 디자인은 허리가 날씬해 보이는 착시 효과는 물론 일자형 체형이 많은 한국인의 몸매도 보다 입체적이게 보일 수 있게 도와준다.

/에잇세컨즈 제공



◆화려한 액세서리로 리조트룩 완성

휴양지 리조트에서는 형형색색의 플라워 프린트가 더해진 티셔츠와 화려한 소품만으로도 제대로 휴가 기분을 낼 수 있다. 특히 크고 강렬한 열대식물을 형상화한 하와이안 프린트 셔츠는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잇 아이템이다.

이와 함께 평소에 입던 일상복도 밀짚 모자나 페도라 등 소품만 잘 매치하면 멋스러운 바캉스 패션이 된다.

구호의 김현정 디자인 실장은 "올여름에는 브라질 월드컵의 열기와 맞물려 남미 전통 문양을 활용한 의상과 액세서리가 인기"라며 "평범한 옷에 남미 전통 부족의 문양을 활용한 가방이나 샌들만 곁들여도 세련된 휴양지 패션이 완성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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