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절대 뺄 수 없는 살?…냉각에너지로 지방 분해하는 '미쿨' 인기

/윈클리닉 제공



여름은 다이어트의 계절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80% 이상이 여름에 다이어트를 시도한 경험을 갖고 있다. 또 운동을 물론 식이요법과 각종 다이어트 식품까지 가득해 여름 다이어트 열기는 더위만큼 뜨겁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가 있다. 바로 팔뚝·배·엉덩이·허벅지·옆구리다. 이 부위의 지방층이 워낙 두껍기 때문에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 것이다.

이에 사람들은 종종 지방흡입술을 이용해 이 부분의 살을 제거하려고 한다. 문제는 지방흡입술을 하려면 피부 절개를 해야 하고 지방흡입술을 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다행히 최근에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시술이 등장해 인기를 얻고 있다. 바로 원하는 부위를 골라 비만을 해소할 수 있는 윈클리닉의 '미쿨 시술'이다.

이 시술은 피하지방층에 강력한 냉각 에너지를 가해 냉기에 취약한 지방 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하는 시술이다. 다른 신경이나 혈관 등 주변 조직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지방층을 감소시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효과와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또 다른 지방흡입술과는 달리 절개의 과정이 필요없어 시술 시간이 짧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 게다가 흉터나 통증 등이 최소화돼 평소 시술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이 컸던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김덕하 윈클리닉 원장은 "미쿨 시술을 결정할 때는 미쿨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 의료진을 통해 시술을 받아야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시술과 운동·식이요법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체적인 지방층을 냉각하는 것이 아니라 한정적인 표면적의 지방층을 냉각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한 번의 시술로 전체적인 몸매 라인 교정을 기대하는 것은 금물이다. 또 시술 전 전문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