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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하마스 교전 재개…이스라엘도 첫 사망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휴전안이 무산됐다. 양측은 15일(현지시간) 또다시 교전을 벌였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세계표준시(GMT) 기준으로 15일 오전 6시(현지시간 오전 9시)를 기해 휴전하라는 이집트의 중재안이 하마스의 거부로 무산됐다.

이스라엘은 당초 중재안을 수용하기로 하고 공습을 중단했다. 그러나 하마스가 중재안을 거부한채 로켓 공격을 계속하자 6시간만에 가자지구 공습을 재개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하마스는 교전을 계속하는 것을 선택했고 그 결정에 책임을 지게될 것"이라며 "공격을 멈추지 않으면 우리의 대답은 공격"이라고 말했다.

이날 하마스는 이스라엘에 로켓과 박격포 120발을 발사했다. 이스라엘군도 오후부터 가자지구를 33차례 공습했다.

8일째 이어진 유혈 충돌로 팔레스타인에서 194명이 사망했고 부상자도 1400명을 넘어섰다. 유엔은 이 가운데 4분의 1이 어린이, 4분의 3이 민간인이라고 전했다. 이스라엘에서도 첫 사망자가 나왔다. AFP통신은 하마스의 로켓 공격으로 38세 이스라엘 남성이 숨졌다고 전했다.

이집트의 첫 중재안이 무산됨에 따라 향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휴전 협상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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