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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러시아 귀화한 프랑스 국민배우 제라드 드빠르디유, '보드카 사업' 뛰어들어



프랑스 국민배우 제라드 드빠르디유(Gérard Depardieu)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보드카를 출시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 7월 15일 그는 "도수가 높은 알콜 제품으로 사업을 진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이 잘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그는 "더 많은 사람이 와인보다 보드카 같은 독주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도수가 높은 술은 파티에 아주 잘 어울린다"고 덧붙였다. 이미 프랑스에 다수의 포도농장을 가진 그는 곧 출시할 보드카 역시 청정지역의 물을 이용해 만들 것임을 밝혔다.

◆ 레스토랑 사업에 이어 주류 사업까지

지난 7월 초 그는 오는 10월 모스크바에 레스토랑을 오픈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제라드(Gerard)'라는 이름의 이 레스토랑에선 프랑코 러시아 요리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그는 또 모스크바 동남쪽에 위치한 사란스크(Saransk)에 예술문화센터 건축을 구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라드 드빠르디유는 지난 2013년 프랑스의 부자증세를 피해 러시아로 국적을 바꿔 많은 논란을 낳았다.

/ 제니퍼 레지유 기자 · 정리 = 정주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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