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유망 디자이너 발굴·육성… 17일까지 '제4회 인디 브랜드 페어'

제4회 인디 브랜드 페어 현장. /한국패션협회 제공



성장 가능성이 큰 신진 디자이너 발굴·육성을 위한 인디 브랜드 페어가 시작됐다.

한국패션협회는 인디 디자이너의 내수시장 개척을 위한 '제4회 인디 브랜드 페어'가 16~17일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인디 브랜드 페어는 패션·유통 전문 전시회를 통해 우수한 인디브랜드를 키우고, 유망한 디자이너에게 판로 확장과 사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국패션협회의 원대연 회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노희찬 회장, 산업통상자원부의 김화영 과장, 백화점협회 강동남 부회장, 중국패션협회 장찡후이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는 139개 브랜드 1000여 명이 넘는 바이어가 사전등록을 마치는 등 그 어느 해보다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협회 측은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행사장을 방문한 한 바이어는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하는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의 역량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패션협회 원대연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협의를 통해 년2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인디 브랜드 페어를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