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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한국노바티스, 일반의약품 사업부 최준호 대표이사 선임

한국노바티스(대표 브라이언 글라드스덴)는 일반의약품 사업부 대표이사로 최준호(43)씨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미국 조지 워싱턴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이후 한국얀센과 GSK 등에서 근무했으며 프랑스 동물약품 전문기업인 버박코리아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최 대표이사는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바티스 일반의약품 사업부는 4조원 규모(2013 기준)의 전세계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무좀 치료제 '라미실', 코막힘 제거제 '오트리빈' 등이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