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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 굿네이버스 강원지역 아동들과 재회

/한국BMS 제공



한국BMS(사장 조던 터) 임직원들이 최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굿네이버스 강원도아동복지센터(센터장 박용원)를 방문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가을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열린 소풍행사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회사 임직원들과 센터 아동들이 재회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과 아이들은 팀 대항 물총쏘기 대결을 벌이는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함께했으며 저녁식사 시간에는 임직원들이 일일 요리사가 돼 아이들에게 직접 고기를 구워 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한국BMS는 '행복한 공간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센터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대피로'를 설치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