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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싱글런', 1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 시작 "같이 달릴까"

이음은 21일부터 러닝 페스티벌 '싱글런'의 1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음 제공



소셜데이팅 서비스 이음은 9월 21일 열릴 러닝 페스티벌 '싱글런'의 1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가 21일부터 사흘간 예스24, 인터파크, 티켓몬스터 등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싱글런은 달리는 도중에 이음의 독자적인 오프라인 모바일 매칭 시스템을 통해 참여자 누구나 마음에 드는 이성과의 연락처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등 이음 만의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있다.

이밖에 러닝 코스 도중에는 남·녀가 함께 지나야 하는 '매칭구간',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이성을 찾아 탐색할 수 있는 '찾아라!' 미션, 애프터 파티 등이 마련됐다.

싱글런 담당자는 "지난 4월 1차 티켓 판매 수량 500장이 매진될 정도로 호응이 컸다"며 "2030 싱글들에게 신나는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싱글런은 19세 이상 법적 성인남녀만 참가할 수 있으며, 총 4차례에 걸쳐 판매가 진행된다.

한편 지난달 예정됐었던 싱글런은 세월호 참사로 대회를 취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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