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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이지와인, 원조 스파클링와인 '그랑꾸베 1531 메그넘' 독점 출시

그랑꾸베 1531 메그넘(Grand Cuvee 1531)



와인공급사인 이지와인(대표 김석우·권병국)은 프랑스 정통 스파클링와인 '그랑꾸베 1531 메그넘(Grand Cuvee 1531)'을 국내 독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와인은 1531년 프랑스 리무 지역에서 생힐레르 수도원의 베네딕트 수도사가 세계 최초의 스파클링와인을 만든 것을 기념해 생산한 원조 스파클링와인으로 1945년부터 이 지역 최대의 와이너리 협동조합 시어다퀴(Siuer D'Agues)가 정통 양조 공법을 재현해 만들었다.

'그랑꾸베 1531 메그넘'은 샤도네이(Chadonnay) 70%, 슈냉블랑(Chenin Blanc) 20%, 모작(Mauzac) 10%를 브랜딩 한 노란빛이 감도는 연한 황금색 와인이다.

배, 풋사과, 감귤류, 헤이즐럿, 연한 토스트향 등이 완전한 균형감을 이루어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달지 않은 과일의 향긋함과 끊임없이 올라오는 미세한 기포가 특징이다.

여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랍스타요리, 연어 요리, 시나몬 사과 파이 등의 요리와 잘 어울린다. 12도의 낮은 알코올 도수는 와인에 익숙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와인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가 마시기에도 적합하다.

2007 독일 국제 샴페인·스파클링 블라인드 테이스팅 6위, 2009·2012 비날리스 국제전 금메달, 2008·2009·2010·2012 파리 농업 박람회 금메달, 2009 로스엔젤레스 국제 와인 주류 대회 금메달을 수상했다.

김석우 대표는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세 도시로 꼽히는 프랑스 리무 지역은 스파클링와인의 최초 탄생지로 샴페인이 개발된 샹파뉴 지역 보다 크레망 양조 기술이 100년 이상 앞서 있다"며 "토종 와이너리 조합이 만든 그랑꾸베 1531 메그넘은 샴페인 품질 이상의 정통 크레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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