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김영배 "통상임금·정년연장 연착륙 지원해야"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직무대행이 22일 정부에 통상임금·정년연장 문제 등이 연착륙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직무대행은 이날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경제5단체장 간담회에서 "최근 통상임금, 정년연장, 근로시간 단축 등의 굵직한 노동현안으로 인해 상당수 기업은 글로벌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고 있으며, 영세기업은 생존을 걱정하고 있다"며 "정부가 기업의 경영여건을 고려해 통상임금, 정년연장 문제 등이 연착륙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또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과포화 상태인 자영업자를 흡수해야 한다"며 "수의 자영업자가 파이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이 외부로 눈을 돌리지 말고 국내에 투자하는 분위기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직무대행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내수진작이 매우 중요하다"며 "기업은 국내투자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직무대행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95%는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으며 그 중 70%는 30명 미만의 소기업"이라며 "이런 부분을 산업정책과 함께 고려해 달라"고 주문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