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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프로야구] 열띤 응원에도 '상큼한 그녀'…야구장 뷰티팁

/플레이텍스 제공



한여름 탁트인 야구장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다 보면 깔끔했던 화장은 금세 지워지기 마련이다. 또 온몸은 땀 범벅으로 혹시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프로야구 여성 관중이 늘어나면서 '야구장 뷰티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기 시작부터 9회말까지 흐트러짐 없이 상큼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요긴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기미·잡티의 주범. 보송보송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써야 한다.

리리코스 '마린 UV 워터쿠션'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탱탱한 볼륨과 생기 있는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해결해준다. 마린 하이드로 앰플에 함유된 해양심층수 성분이 메마른 피부에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한다. 롱래스팅 버전의 경우 커버력이 뛰어나 땀과 물에도 화장이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왼쪽부터 리리코스 '마린 UV 워터쿠션', 플레이텍스 탐폰, 니베아 데오드란트 엑스트라 화이트.



◆움직임 많은 '그 날'에도 자신감

핫팬츠·탱크톱 등 아찔한 응원 패션을 챙겨 입고 싶어도 여성의 '그 날'에는 부담스럽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야구장에서는 냄새 걱정과 함께 자칫 생리혈이 새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게 된다.

체내형 여성 위생용품인 '플레이텍스 탐폰'은 그 날에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활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 360도 3중 입체형 흡수체가 몸에 꼭 맞게 펼쳐져 새지 않고, 체내에서 직접 흡수하기 때문에 냄새 걱정도 없다. 슬림한 사이즈로 파우치에 가볍게 넣어 다닐 수 있어 간편하다.

응원하느라 땀으로 흠뻑 젖은 겨드랑이는 함께 야구장을 찾은 동료들에게 비호감으로 비춰질 수 있다. 이럴 땐 땀 억제 기능의 데오드란트를 활용하는 게 좋다.

'니베아 데오드란트 엑스트라 화이트'는 감초 추출물과 아보카도 성분이 땀냄새 방지는 물론 겨드랑이 피부를 환하게 가꿔준다. 여기에 은은한 시트러스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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