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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할리스커피에서 음료 마시면, 숙취해소 젤리가 따라온다~

/한독 제공



할리스커피에서 음료를 마시면 숙취해소 젤리를 공짜로 맛볼 수 있다.

한독(회장 김영진)은 커피 전문점 할리스커피에서 젤리형 숙취해소제 '레디큐 츄' 11만 개를 제공하는 대규모 샘플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360여 개 할리스커피 매장에서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회사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커피 또는 음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민복 한독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본부 전무는 "이번 이벤트는 많은 여성들이 음주 후 술을 깨려고 커피를 마신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며 "커피와 함께 레디큐 츄를 먹으면서 숙취해소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출시된 제품은 카레의 원료로 알려진 울금(강황)에서 추출한 커큐민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으며 최근 인터넷에서 '행오버 젤리'란 별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젤리 3개가 개별 포장돼 있어 음주량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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