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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토리, 휴가시즌 맞아 '시그니처 트래블백' 선봬

/헤리토리 제공



세정의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한 트래블백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보스톤백과 메신저백 2종으로 헤리토리의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보스턴백은 전체적으로 시그니처 H패턴을 담은 PVC 소재를 사용하고, 브라운 컬러의 합성피혁 스트랩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여행용에 맞는 넉넉한 사이즈에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있어 어깨에 메거나 손으로 들 수 있다.

메신저백도 시그니처 H패턴의 PVC 소재에 브라운 컬러의 합성피혁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줬다. 나일론 소재의 숄더 스트랩은 체형에 따라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숄더 및 크로스로 착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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