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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헬스케어 솔루션 발굴 프로젝트' 시작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제공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더크 밴 니커크)은 사단법인 아쇼카 한국(대표 이혜영)과 함께 국내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Making More Health-헬스케어 솔루션 발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헬스케어 분야의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들을 모색해 보다 건강한 미래를 만들고자 시작된 베링거인겔하임의 장기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에는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부문은 '프로젝트 부문'과 '아이디어 부문'이다.

9월 26일까지 아쇼카 한국 블로그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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