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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직장인 68% "장마철에 업무 효율성 떨어진다"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장마로 인한 업무 효율성 저하를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616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68.7%가 장마철 날씨 때문에 업무 효율성이 저하된다고 답했다고 25일 밝혔다.

장마철에 업무 집중력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불쾌지수가 높아진다'였다. 이어 '출퇴근길이 불편하다', '감성적 성향이 강해진다', '삭신이 쑤신다'가 거론됐다.

응답자의 68.3%는 장마철 날씨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고 답했다. 이 중 55.3%는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