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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한미약품 관절염 치료제 '히알루마' 미국 진출

/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미국 제약회사 악타비스(Actavis)와 주사용 관절염 치료제 '히알루마'의 미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악타비스는 이번 계약으로 12년간 히알루마를 미국에서 독점 판매하게 됐으며 한미약품은 이를 통해 84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이번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히알루마 완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악타비스는 현지 시판 허가를 위한 미국 내 임상시험과 허가 등록 등의 업무를 맡는다.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악타비스와 같은 글로벌 기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주사용 관절염 치료제를 수출하게 돼 기쁘다.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한미약품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확대함으로써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히알루마는 고분자 히알루론산 주사제로 관절 부위에 직접 투여하는 치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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